오늘은 설날~
다들 오랜만에 만난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즐겁게 잘 보내고 계시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런데 복은 가만히 있으면 오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행함으로 복이 온다고 합니다.
올해 복 받을 좋은 일 많이 행하길 바래요~
2016년 2월 7일 일요일
2016년 2월 6일 토요일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선생님 영감의 시 <시인을 위한 시>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선생님 영감의 시 <시인을 위한 시>
시는 설명하는 것이 아니지
시는 해석하는 것이 아니지
읽는 자마다 철학이 다르니까
자기 나름대로 해석도 해 보고
자기 주관대로 생각도 해 보도록
어떤 이는 읽고 웃고
어떤 이는 읽고 울고
다른 이는 읽고 슬퍼하도록
시의 천기를 누설하면 아니 되나니
그 깊은 심정을 알 자 뉘 있으랴
시인의 천기를
제 철학대로
제 수준대로 해석한다면
그 얼마나 경솔한 일이랴
시의 비밀을 안다 하여도
시인을 위해 입을 굳게 닫고
자신만이 웃고 울며
골수로 심정으로 느껴야 되나니
말 못 할 사연을 심정에 품고
행동 못 할 사건을 골수에 품고
해를 보고 말 못 함을
죄 없는 별을 보고 쓰는데
어이 시인의 그 깊은 글을
어리석게 해석하여
시인의 그 고귀한 생명을
단명케 할 수 있으랴
대인의 시는 지혜자라야 깨닫게 되나니
시대를 분별하고 때를 따라 해석해 줌은
시인의 심정의 한을 풀어 주는 일이로다
오히려 그런 자의 심정에
그 영혼이 찾아와
자기 시를 쓰게도 도와주나니
시인은 시를 써놓고
만족이 없고 늘상 울고 웃나니
시인이 시를 쓰는 것이 취미가 아니라
이는 그 시대 눈물의 문학의 선견자여서
제 마음대로 쓸 수도 없는
천명(天命), 시대의 운명이어라
jms 정명석 선생님 영감의 시 <시인을 위한 시>
시는 설명하는 것이 아니지
시는 해석하는 것이 아니지
읽는 자마다 철학이 다르니까
자기 나름대로 해석도 해 보고
자기 주관대로 생각도 해 보도록
어떤 이는 읽고 웃고
어떤 이는 읽고 울고
다른 이는 읽고 슬퍼하도록
시의 천기를 누설하면 아니 되나니
그 깊은 심정을 알 자 뉘 있으랴
시인의 천기를
제 철학대로
제 수준대로 해석한다면
그 얼마나 경솔한 일이랴
시의 비밀을 안다 하여도
시인을 위해 입을 굳게 닫고
자신만이 웃고 울며
골수로 심정으로 느껴야 되나니
말 못 할 사연을 심정에 품고
행동 못 할 사건을 골수에 품고
해를 보고 말 못 함을
죄 없는 별을 보고 쓰는데
어이 시인의 그 깊은 글을
어리석게 해석하여
시인의 그 고귀한 생명을
단명케 할 수 있으랴
대인의 시는 지혜자라야 깨닫게 되나니
시대를 분별하고 때를 따라 해석해 줌은
시인의 심정의 한을 풀어 주는 일이로다
오히려 그런 자의 심정에
그 영혼이 찾아와
자기 시를 쓰게도 도와주나니
시인은 시를 써놓고
만족이 없고 늘상 울고 웃나니
시인이 시를 쓰는 것이 취미가 아니라
이는 그 시대 눈물의 문학의 선견자여서
제 마음대로 쓸 수도 없는
천명(天命), 시대의 운명이어라
2016년 2월 5일 금요일
<실수는 죽음까지 초래한다.>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선생님~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선생님 말씀입니다.
오늘은 실수에 대한 깊은 말씀을 전해주십니다.
귀한 말씀 잘 깨닫길 바래요~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사사기 16장 17~18
마태복음 5장 48절
아담과 하와, 가인, 노아의 아들 함, 아브라함, 에서, 야곱
롯의 사위, 롯의 부인, 삼손, 와스디, 사울 왕, 솔로몬 왕
모세 때 이스라엘 백성들, 요나 선지자
베드로, 예수님의 제자들, 바리새인과 율법인들...
이들은 누구인가?
성경 속 인물들로 하나님 앞에 ‘실수’를 한 사람들입니다.
우리 인생들도 이들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실수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결국 크고 작은 실수들을 저지르고야 맙니다.
실수는.
자기 무지와 오해로,
확인하지 않고 행하다가 하게 되니,
지식의 근본 되시는 여호와 하나님께 묻고,
주와 같이 하므로
이제부터 실수하지 않는 삶에 도전해 보는 것 어떨까요?
2016년 2월 4일 목요일
<실수는 죽음까지 초래한다.>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선생님~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선생님 말씀입니다.
오늘은 실수는 죽음까지 초래한다는 깊은 말씀을 가르쳐주십니다.
귀한 말씀 잘 깨닫길 바래요~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사사기 16장 17-18절
마태복음 5장 48절
<사람>은 ‘신’이 아니니,
잘한다고 해도 생각이 나지 않아서 실수,
판단을 잘못하여 실수, 몰라서 실수,
알아도 다루는 기술이 없어서 실수를 합니다
사람들은 왜 그렇게 ‘실수’를 많이 할까요?
<자기 무지>와 <자기중심적 생각>으로 행하기 때문입니다.
<실수>는 각종 사고를 일으키고,
마음에도 몸에도 큰 상처를 주고, 죽음까지 초래합니다.
<실수>는 ‘실족하게 하는 행실’입니다.
실수 없이 행하는 만큼 잘됩니다.
고로 실수를 안 하려면 ‘신’이 돼야 합니다.
어떻게 ‘인간으로서 신’이 되냐고요?
절대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중심’ 하면 됩니다.
실수 없이 제대로 하기!
필요 없는 일 안 하기!
순서대로 하기!
이것이 인생도, 일도, 신앙도 ‘성공하는 비법’입니다.
2016년 2월 3일 수요일
<성공하는 비법>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선생님~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선생님 말씀입니다.
오늘은 성공하는 비법을 가르쳐주십니다.
귀한 말씀 잘 깨닫길 바래요~
실수 없이 제대로 하기.
필요 없는 일 안 하기.
순서대로 하기이다.
이것이 인생도, 일도, 신앙도,
성공하는 비법이다.
2016년 2월 2일 화요일
2016년 2월 1일 월요일
<당신의 귀한 그것은 어디에 있습니까?>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선생님~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선생님 말씀입니다.
오늘은 당신의 귀한 것을 깨닫게 하는 가르침입니다.
귀한 말씀 잘 깨닫길 바래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시계.
3년 동안 그 시계를 사기 위해 기쁨으로 열심히 일하여
마침내 그토록 원하던 시계를 사게 되어
기쁨과 환희의 나날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내가 왜 이런 걸 보고 기뻐하며 사나?'
서서히 눈에서, 마음에서 멀어지더니
어느새 웃음도 희망도 사라지고,
그저 되는대로...
그러던 어느날,
너무나 기쁨에 차서 다니는 한 사람이
"최고로 멋있는 시계를 찾아다녀.
그런 시계를 찾으면 꼭 살거야!"
예전
시계를 사기 위해 돈을 모으며
그토록 기쁨에 차서 살았던 자신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이처럼 자기만 가지고 있는 귀한 것을 소유해도
생각의 차원을 높이지 않으면 느끼지도 누리지도 못하게 됩니다.
지금,
당신의 귀한 그것은 어디에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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