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21일 일요일

<세상과 인간을 창조한 목적>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선생님~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선생님 말씀입니다.

오늘은 세상과 인간을 창조한 목적에 대해 가르쳐주십니다.

귀한 말씀 잘 깨닫길 바래요~




사랑 때문에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고

인간의 육과 영을 사망에서 끌어냈다.

사랑이 없으면 그냥 구원만 해 준다.

오직 사랑하는 자만 끌고 간다.

<변화는 위대하다. 극이다. 뜨겁게 해라>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선생님~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선생님 말씀입니다.

귀한 말씀 잘 깨닫길 바래요~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마태복음 22장 37절




<변화>란? ‘발전’

<변화시키는 것>은? ‘더 발전시키는 것’



변화되면? 

과거는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신비하고 아름다운 존재가 되며

‘수백만 배’나 더 가치 있게 됩니다.



변화되면,<만 원짜리 흙덩이>가  

<수백억을 호가하는 아름다운 청자기, 백자기>가 되듯

이와 같이 우리 인생도 그러하니  

<말씀의 힘>과 <자기 스스로의 힘>을 합쳐서

극으로 뜨겁게 행하여

극으로 변화되기를 축복합니다.



행하는 만큼 변화된다 하였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최고로 원하시는 형체>로 

자기를 변화시켜 모두 지구상에서 최고로 위대하고

아름답고 신비한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2016년 2월 20일 토요일

<제때 끝내 변화시키기>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선생님~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선생님 말씀입니다.

오늘은 제때 변화해야 함을 가르쳐주십니다.

귀한 말씀 잘 깨닫길 바래요~



지구가 쉬지 않고 돌듯이,

계절이 쉬지 않고 가듯이

꾸준히 행하여

제때 끝내 변화시키기 입니다.

2016년 2월 18일 목요일

<극이다 변화다 뜨겁게 해라>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선생님~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선생님 말씀입니다.

귀한 말씀 잘 깨닫길 바래요~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마태복음 22장 37절 (핵심만 봉독)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샘도 <극>에서 ‘물줄기’에 닿아야 ‘물’이 나오고,

100m 달리기를 할 때도 <극>에 가야 ‘결승선’이 나옵니다.

<극>은 ‘끝’ 

곧 <극>에 처한다는 말은 <끝>까지 한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최고 극의 차원>은 무엇일까요?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했을 때가 ‘최고 극의 차원’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최고 좋은 생각의 극>, <최고 좋은 극의 세계>에 계십니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가야 ‘그 차원’에 이르게 되니

하늘의 극인 성삼위와 땅의 극인 인간이 일체되어

극에 처할 때까지, 끝까지, 뜨겁게 행함으로

삶도 변화되고, 영원한 것을 유업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행하는 만큼 달라지니,

모두 희망을 가지고 감사 감격하며

극에 처해 변화를 이루며 뜨겁게 행하기 바랍니다.


2016년 2월 17일 수요일

<끝없는 변화를 이루어라>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선생님~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선생님 말씀입니다.

오늘은 변화되어야 함을 가르쳐주십니다.

귀한 말씀 잘 깨닫길 바래요~




최고의 축복 중의 하나가 변화의 축복이다.

변화된 자와 변화되지 않은 자의 차이는 하늘과 땅이다.

변화되려면, 기도하고 말씀을 지켜라.


변화되려면, 월명동을 개발하듯 몸부림쳐 행해라.

끝없는 변화를 이루어라.


월명동이 계속 새롭게 작업하여 변화되듯, 끝없이 자기 변화를 이루어라.

2016년 2월 16일 화요일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선생님 영감의 시 <인 생>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선생님 영감의 시 입니다.




신령한

기도를 하여야

번쩍이는

영감이 오고

번개같이

실천해야

바람처럼

사라지지 않는다

2016년 2월 15일 월요일

<하나님은 질 좋은 자를 찾으신다.>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선생님~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선생님 말씀입니다.

귀한 말씀 잘 깨닫길 바래요~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마태복음 12장 35절 



‘마음의 질’ 은 <성격과 성품>

<성격, 성품>은 ‘체질’에서

<생각>은 ‘뇌’에서 옵니다. 



<성격, 성품>은 유전자와 연관되어 타고나고,

<생각>은 자신의 노력과 수고로 좌우됩니다. 

배우고 점점 성장하고 행하면서 자기를 개발하고

성격도 성품도 좋게 변화시키게 됩니다.



<성격과 성품>, 그리고

<생각>은 매우 중요합니다.

왜?



<마음의 질, 생각의 질>에 따라서 ‘삶’이 좌우되기에

<자기 성격과 성품>을 좋게 의롭게 만들고,

<자기 생각>을 최고로 좋게 만들어야 합니다.



<자기 마음, 생각, 성격, 체질>을

만들지 않고 그냥 쓰면, 평생 영원히 기한도 없이

 <자기>로 인해 ‘자신’이 고통을 겪게 되니

필요 없는 일을 싹 자르고 끊고,

<자기 질>을 좋게 만들어야 합니다.



<사람>은 

‘몸과 생각의 질, 생각의 형상’에 따라 

‘어떻게 쓰이느냐’에 따라 가치가 좌우되니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의롭게 행함으로 변화되어

새롭게 좋게 만들기를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