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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21일 목요일

기도하라는 것은~ jms 정명석 목사의 하나님 말씀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목사님 말씀입니다.

깊은 기도 가운데 받은 인생의 답이 되는 하나님 말씀

잘 깨닫길 바래요~




기도하라는 것은

하나님의 여러 가지 뜻이 있다.

왜 하라고 하는지는

은밀한 비밀이다.

결국 행한 자만 깨닫고 알게 된다.

2017년 4월 2일 일요일

구해라.찾아라.문을 두드려라~ jms 정명석 목사의 하나님 말씀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목사님 말씀입니다.

깊은 기도 가운데 받은 인생의 답이 되는 하나님 말씀

잘 깨닫길 바래요~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마태복음 7장 7-8절 

『구하라 그리하면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있는데, 그것이 무엇일까요?


<대화>입니다. <소통>입니다. 곧 <기도>입니다.


오늘은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기도하여 받은 후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말씀하겠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정하신 법이 있으니

합당한 것을 구하면 주시고, 

찾으면 찾게 하시고, 두드리면 열리게 하십니다.


단, ‘간절한 간구의 대화’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는 ‘반복적인 간구’를 해야 합니다.


어떤 것은 몇 달, 혹은 몇 년 동안 여러 번 반복해서 기도해야 기도한 것이 이루어집니다. 

왜 그럴까요?


첫째 가치를 깨닫고 그릇을 만드는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이고,

둘째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한지 보기 때문이고,

셋째 때가 됐는지 보기 때문이고,

넷째 수십 번씩 기도하면서 조건을 쌓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것은 자기가 하면 되니,

하도록 <감동>을 주시고 <지혜>와 <지식>을 주어

그 <감동, 지혜, 지식>을 받고 스스로 행하여 얻게 해 주십니다.


기도하여 구하기 전에 꼭 해야 할 것이 있으니,

바로 ‘죄를 회개하기’입니다.

그동안 지은 죄를 제대로 회개하면, 합당하니 그 기도를 바로 들어주십니다.


기도할 때 무조건 새롭게 달라고 하지만 말고,

그동안 주신 것을 생각하면서

어떻게 해 주셨는지 깨닫고 진실로 감사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기중심의 때를 맞추지 말고,

<하나님의 때>를 따라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했어도 ‘자기 생각’대로 안 될 때가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더 좋은 것’으로 주시려 함이니,

낙심하지 말고 끝까지 감사하며 간구해야 합니다.


이제 기도하여 받았으면,

주신 것의 가치를 알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로 감사하며

삼위를 사랑하고, 영광 돌리고 잔치하며 귀히 써야 합니다.


하나님이 귀히 주셨으면 잠깐 인사치레로 감사하며 끝내지 말고,

1년, 2년, 3년, 7년, 10년, 20년 동안 계속 감사하고 대화해야 합니다.

감사와 영광, 사랑을 그치지 말아야 합니다.


모두 기도해도 안 된다고 낙심하지 말고,

<구하면 주리라. 찾으면 찾으리라. 두드리면 열리리라.> 하는

하나님의 법과 약속을 절대 믿고,

하나님 안에서 낙심하지 말고 합당하게 구하기 바랍니다!

2016년 9월 8일 목요일

<기도가 이루어지는 방법>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목사님~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목사님 말씀입니다.

오늘은 기도가 이루어지는 방법에 대해 가르쳐주십니다.

인생의 답이 되는 귀한 말씀 잘 깨닫길 바래요~




기도하면서 그에 해당되는 일을 꼭 해야

기도가 이루어진다.

2016년 7월 8일 금요일

<삼위일체는 비유로 말씀하신다.>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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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정명석 목사님 말씀입니다.

인생의 답이 되는 귀한 말씀 잘 깨닫길 바래요~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마태복음 13장 13절 

『그러므로 내가 그들에게 <비유>로 말하는 것은
그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마태복음 13장 34-35절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어떻게 말씀하시고, 어떤 방법으로 하시기에

사람이 잘 알아들을 수 있을까요? 


삼위일체는 ‘절대 신’이지만 <하늘나라 말>로 하지 않고,

<사람들이 쓰는 말>로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 과 <사람들이 쓰는 존재물>을 

이용하여 말씀하고 보여 주십니다.
     

사람이 늘 쓰면서 보고 있으니,

이 방법으로 말하고 보여 주면

어려운 내용도 잘 이해하고 즉시 알고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성삼위와 같이 말을 잘하고 잘 이해시켜 주려면,

‘상대가 쓰는 말’과

‘상대에게 해당되는 것’을  비유로 들어서 쉽게 말하면 됩니다. 


이제 삶 속에서 삼위일체가 

우리가 쓰는 말과 만물, 존재물로 비유하여 보여 주고 말씀하시면

주께 감사하고 <비유>를 깨달아 속 시원히 행하며 

살기를 축복합니다!

2015년 6월 29일 월요일

인생멘토 jms 정명석 선생님 <기도는 사랑이다>

인생멘토 jms 정명석 선생님 말씀입니다.
오늘은 기도에 대한 말씀입니다.
기도는 무엇이고 
기도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너무 잘 말씀하시네요~
그대로 꼭 실천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