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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6일 일요일

그릇된 습관과 버릇은 고질병이니 고쳐라~ jms 정명석 목사의 하나님 말씀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목사님 말씀입니다.

깊은 기도 가운데 받은 하나님 말씀

잘 깨닫길 바래요~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전도서 12장 14절 
『그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습관>은 ‘생각’에서 옵니다.  
뇌에 그 생각이 입력되니, 그 시간이 되면 꼭 잊지 않고 그 생각대로 ‘행동’하게 되고 
그 행동을 몇 번만 하면 <습관>이 됩니다.



몇 번 할 때 못 고치면, 점점 고치기 힘들어집니다. 나중에는 <뇌>가 그쪽으로 굳고 체질이 되어 <몸>이 자동으로 그렇게 행해집니다.
그러니 아예 <생각>으로 ‘나쁜 습관’이 오지 않게 하고, 습관이 들었으면 
바로 고쳐야 합니다. 



<나쁜 습관>은 ‘옥에 티’와 같아 ‘좋은 생활의 흠’이 되어, ‘자기에게 해’를 줍니다.



<마음과 생각, 행동>도 그러합니다.   
나쁜 습관이 들면 마음과 생각, 행동도 굳어 버려서  그렇게 생각하고 해야 편합니다.
그러다 <나쁜 습관>으로 인해 ‘문제’가 생기고, ‘해’를 받기도 합니다.



결국 <자기>가 ‘나쁜 습관’을 들이고, ‘자기’를 힘들게 합니다.
고로 <고치는 것>도 ‘자기’가 해야 합니다. 



나쁜 습관을 고치면 편하니,
그릇된 습관과 버릇을 고쳐 <정금 같은 인생>이 되어 사는 여러분 되기를 기도합니다.

2017년 5월 21일 일요일

자기와 생활 잘 만들기~ jms 정명석 목사의 하나님 말씀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목사님 말씀입니다.
 
깊은 기도 가운데 받은 인생의 답이 되는 하나님 말씀
 
잘 깨닫길 바래요~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로마서 8장 18절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특이한 형상석>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 돌을 사지 않았습니다.
자세히 보니 ‘단점’ 때문에 사지 않았던 것입니다.
하지만 <단점>을 빼놓고 보면‘걸작’이었습니다.

돌도 <단점과 모순> 때문에 팔리지 않았지만
사다가 <단점과 모순>을 고치면‘걸작’이 됩니다.

이와 같이 사람도 저마다‘단점’이 있습니다.
이 <단점> 때문에 귀히 여기지 않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고치게 구상하며 이끄시니,
<단점>은 사람 만드는 기술자 하나님을 통해 고치면 되고 그 뜻대로 하면 됩니다.

힘들고 어려워도 <단점>을 고쳐 잘 만들기만 하면 ‘걸작 인생’이 되니
저마다 자기 만들기 힘든 부분 만들기,
자기 생활 멋있게 만들기입니다.

무엇이든 다 만들고 사용하려면 시간이 짧습니다.
자기를 사용하면서 고치고 개발하고,
자기를 고치고 개발하면서 사용하면 오래 쓰게 되니 유익입니다.
고로 인생 빨리 뛰고, 빨리 개발하고, 빨리 고쳐야 합니다.
그래야 <자기 인생>을 많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두 ‘자기 하루의 삶’을 보세요.
늦게 시작하면, 하루가 짧습니다.
그러니 계속 일이 밀리고, 많이 쓰지 못하고 끝납니다.

<하루의 삶>을 보면
1년도, 10년도, 평생도 그렇게 비슷하게 살아갑니다.
크게 보면, 자세히 못 보니 못 고칩니다.
그러나 작게 축소해서 보면, 잘 보이니 쉽게 고칠 수 있습니다.

모두 ‘자기 하루의 삶’을 보고 고치며
<자기>와 <자기 생활>을 온전히 만들기 바랍니다.

2017년 2월 16일 목요일

jms 정명석 목사의 차원 높여 실천하자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목사님 말씀입니다.

인생의 답이 되는 귀한 말씀 잘 깨닫길 바래요~




[말 씀]정명석 목사



[본 문]로마서 12장 2절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차원을 높이는 데는 ‘과정’이 있습니다.

산 넘고 물 건너는, 고생되는 과정이 있습니다.


이것은 

‘차원을 높이는 데 지불하는 돈’과 같고,

‘차원을 높이는 데 필요한 대가’라서 꼭 감당해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차원을 높일 수 있는 힘과 생각, 몸’이 있습니다.

그런데 알고도, 힘이 있는데도 잘 행하지 않습니다. 
   

시간이 가면, 그 힘이 없어져 차원을 높이지 못합니다.

<시간>도 쓰지 않으면 없어지듯, <행할 힘>도 쓰지 않으면 없어집니다.

   
주께서 ‘행할 말씀과 힘’을 주시니,

‘그 방향과 힘’을 가지고 매일 실천하여 차원 높이기 바랍니다.

2017년 2월 12일 일요일

jms 정명석 목사의 삼위와 택하고 행한것만 영원하다~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입니다.

인생의 답이 되는 귀한 말씀 잘 깨닫길 바래요~




[말 씀]정명석 목사



[본 문]요한복음 14장 21절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사람은 <자기가 원하고 좋아서 행한 것>이라도 

시간이 가면 싫어지고 후회하게 됩니다.

사람은 한계에 처해서 멀리 내다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시켜서 한 일>은

작은 것이나 큰 것이나 어떤 것을 막론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보람이고 기쁨’입니다. 


왜 그럴까요? 


삼위는 멀리 내다보시고 선택하여 행하시기 때문입니다.

또한 삼위는 영원하시어 계속 역사하시니

그 보람과 기쁨도 함께 영원히 지속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일>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는 일>을 계속해 보십시오.

육신 일생, 영혼 영원까지 잘했다고 그리 좋아하고 기뻐하며,

영원히 삼위를 사랑하면서 누리게 될 것입니다. 


자기가 선택하되 전능하신 삼위와 함께 택하고 자기에게 해당되는 일을 하기 바랍니다.


누구에게나 <지금>이 귀하고 중합니다. 

<지금>이 나중을 좌우하니 모두 지금 그렇게 삼위와 함께 택하고 행하며 

살기를 축복합니다.

2017년 2월 7일 화요일

jms 정명석 목사의 최고의 도전과 실천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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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정명석 목사님 말씀입니다.

인생의 답이 되는 귀한 말씀 잘 깨닫길 바래요~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야고보서 2장 26절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인간으로서 최고로 큰 도전과 실천>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같이 사는 삶이니,

본인이 변함없이 뛰고 달리며 직접 그 삶을 살면서

최고로 큰 도전과 실천을 하기를 기도합니다.


삼위와 <같은 생각>, <같은 뜻>을 가지고,

<같은 방향>과 <같은 목적>을 향해 가는 것입니다.


<몸>이 어디에 있으나

<마음과 생각과 행실>이 ‘삼위와 일체’ 되어

<삼위의 생각>을 가지고 실천하고 늘 사랑하며 사는 삶입니다. 


지금부터 그렇게 살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을 잊지 말고, 

올 한 해 동안 계속 경주하듯 뛰고 달리며,

<최고의 도전과 실천>을 하며 살기를 축복합니다.

2017년 2월 2일 목요일

<실천으로 모든 것이 해결된다>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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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정명석 목사님 말씀입니다.

인생의 답이 되는 귀한 말씀 잘 깨닫길 바래요~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야고보서 2장 17절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올해는 빛을 잡듯 빠르게 실천하라고 했는데

빛을 잡듯 실천하려면 평소에 ‘길’을 잘 만들어 놔야 합니다.


그러려면 

첫째, 실천하기 전에는 먼저 ‘기도’해야 합니다.

그래야 지혜로 깨닫고, 영적으로 분별하고 판단하고,

담대하게 실천할 수 있습니다.


둘째, 실천하려면, 실천할 것들을 ‘생각’해야 합니다.

자기가 실천할 수 있는 것도 ‘생각’에서 잊어버리면

시간이 있어도 못 합니다.

‘생각’에는 한계가 있으니,

꼭꼭 ‘기록’해 놓고 잊지 않도록 수시로 보고,

확인하면서 하나하나 신속하게 실천해야 합니다.


셋째, 실천하고 나서는, 그 일을 다 했다고 놀면서 시간을 보내면

빨리한 보람이 없고, 다음 일을 할 때 시간에 쫓기게 됩니다.

고로 실천했으면, 잠시 충전만 하고

바로 ‘다음 할 일’을 하면서 움직여야 합니다.


넷째, 실천할 때는 ‘성령과 주’를 부르면서 같이 해야 합니다. 

혼자 하면 힘들고, 제대로 못 하고,

해서는 안 될 것도 자기중심으로 하게 됩니다.

또 혼자 하면 이상적인 생각이 떠오르지 않고, 힘도 약하니

꼭 ‘성삼위’를 부르면서 같이 해야 합니다.


오늘 말씀 ‘실천으로만 해결된다!’ 

연속해서 행하면서, 정녕코 ‘실천 도전’을 하고,

평소에 늘 실천하여, 실천이 밀리지 않게 하기 바랍니다.


2017년 실천의 해!

실천하는 여러분 모두에게 ‘삼위의 실천의 능력’이 충만하여

<생활 속에서 자기 할 일>과 <시간>을 두고

초를 다투듯, 빛을 잡듯, 경주하듯 뛰고 달려

승리하여 얻기를 축복합니다.

2017년 2월 1일 수요일

<꿈을 두고 실천하자>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목사님~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목사님 말씀입니다.

인생의 답이 되는 귀한 말씀 잘 깨닫길 바래요~




[말 씀]정명석 목사



[본 문]야고보서 1장 22-25절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누구든지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아서 
제 자신을 보고 가서 그 모습이 어떠한 것을 곧 잊어버리거니와 
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천하는 자니 
이 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모든 일을 할 때 경주하듯 전심으로 뛰고 달리며,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실천해야 승리합니다.


올해는 ‘처음부터 뛰고 달리는 자’가 되어

경주하듯, 아예 최선을 다해 뛰기 바랍니다.
  

<올해 받을 것>도, <올해 1월에 받을 것>도

뛰고 달리며 실천하지 않으면 받지 못합니다.

고로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해야 결심이 생기고, 깨닫고,

성령의 감동을 받아서 빛을 잡듯 빨리 실천하며 얻게 됩니다.


마치 경주하며 겨루듯, 목적지를 향해 뛰어보십시오.

여러분이 뛰고 실천하면, 삼위가 밀어 주고 끌어 주십니다.
  

하늘로부터 받은 꿈과 약속은 1년 365일 잊지 말고 

늘 생각해야 합니다.

그리고 간절히 기도하고 준비해야 합니다.

또 그에 해당되는 것들을 실천해야 합니다.

그러면 <순간의 기회>에 순간 판단하고 실천하여 

기회를 잡고 얻게 됩니다.


여러분도 올 한해 하나님께서 주신 <꿈>과 <약속>, 

그리고 <말씀>을 잊지 말고, 

간절히 기도하며 꼭 실천하기 바랍니다.

2017년 1월 26일 목요일

<꿈을 두고 실천하자>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목사님~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목사님 말씀입니다.
 
인생의 답이 되는 귀한 말씀 잘 깨닫길 바래요~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야고보서 1장 22-25절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누구든지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아서
제 자신을 보고 가서 그 모습이 어떠한 것을 곧 잊어버리거니와
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천하는 자니
이 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경주하는 자는 누가 옆에서 뭐라 해도 빨리 뛰어야 승리합니다.

육상 경기를 하는 선수들을 보십시오.
앞에서 뛰며 쫓기는 자도, 뒤에서 뛰며 쫓아가는 자도
뛸 때 절대 딴것을 하지 않습니다.
누가 무슨 말을 해도 욕을 하고 뭘 던져도 쳐다보지 않습니다.
순간 쳐다보면, 뒤에 쫓아오는 자에게 따라잡히기 때문입니다.

올림픽 경기를 하는 자같이
곧 떠나려는 비행기를 타러 달리듯
신호등의 신호가 바뀌기 전에 뛰듯 뛰면
잘되고 승리합니다.

우리 인생도 이렇게
생활 속에서 자기 할 일을 하며 빨리 뛰면서 실천하는 것입니다.
 
최고로 실천하며 뛰면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또 성삼위께서 우리를 잡고
앞에서 잡아당겨 주시고 뒤에서 밀어 주시니,
목적지를 두고 뛰면 결국은 이기고 승리할 수 있습니다.

올해, 꿈을 두고 최고로 실천하며 뛰어
모두 꿈을 이루고 희망을 이루기를 축복합니다.

2017년 1월 23일 월요일

<빛을 잡든 실천해라. 순간의 판단과 실천>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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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정명석 목사님 말씀입니다.

인생의 답이 되는 귀한 말씀 잘 깨닫길 바래요~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이사야 19장 1절

『보라 여호와께서 빠른 구름을 타고 애굽에 임하시리니  
애굽의 우상들이 그 앞에서 떨겠고 애굽인의 마음이 그 속에서 녹으리로다』




순간의 판단과 빠른 실천입니다.
   
<그 순간>은 돌을 공중에 던졌을 때

돌이 공중이 떠 있다가 내려오는 순간과 같습니다.

그 안에 빨리 판단하고 결정하고 행해야 합니다.


순간 다음 말을 생각하면서 말하는 순간같이,

순간 판단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시간>과 같이 ‘할 일’이 가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순간 판단하고 실천’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요? 

기다리면서 미리 준비하고 생각하면 됩니다.


지구는 공전과 자전을 합니다. 그러면서 <시간>이 갑니다.

인간도 <지구의 공전과 자전>을 따라서 살고,

그에 따라 흐르는 <시간>과 함께 삽니다.

고로 인간은 <시간>을 따라가면서 행해야 합니다.


시간은 가는데, 앉아 있으면 안 됩니다.

그러면 나중에는 뛰어야 따라갈 수 있습니다.

<기회의 때>에 못 하면, 그 기회는 ‘딴 세상’에 가게 되니

미리 애타게 기회를 기다리고 준비하고 있다가

자기 앞에 ‘기회’가 왔을 때, 어서 ‘순간 흐르는 시간’을 따라서

순간 판단하고 잡고 행하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합니다.

2017년 1월 19일 목요일

<빛을 잡듯 실천해라>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목사님~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목사님 말씀입니다.

인생의 답이 되는 귀한 말씀 잘 깨닫길 바래요~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이사야 19장 1절

『보라 여호와께서 빠른 구름을 타고 애굽에 임하시리니  

애굽의 우상들이 그 앞에서 떨겠고 애굽인의 마음이 그 속에서 녹으리로다』






오늘은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먼저 무엇을 실천할지 기도하고 얻기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면 그로 인해 ‘할 일’이 오고 ‘기회’가 오니

그때 주를 머리로 삼고 의논하며 실천하면 됩니다.


올해는 ‘닭띠의 해’입니다.

<닭의 상징>은 ‘때’, ‘시간’입니다.

고로 올해는 빛같이 즉시 실천함으로 ‘시간’을 살려야 합니다.


<시간의 싸움>이며 <시간의 승리>입니다. 

올림픽 경기 때도 ‘초’를 다투면서 경기합니다.

축구, 농구, 탁구, 펜싱, 수영, 육상 모두 ‘초’를 재면서 합니다.

1초 늦게 골이 들어가서 무효가 되어 패하고

1초, 혹은 0.1초 늦어서 금메달을 놓치게 됩니다.


또 어떤 기회가 왔을 때, ‘그것을 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그 시간은 그리 길지 않습니다.


각종 일마다 그 일과 함께 지나가는 그 시간이 ‘잠깐’입니다.

그 짧은 시간에 빨리 생각하고 계산하고 확인하고 판단하고, 빨리 실천해야 되는 것입니다. 


[빛을 잡듯 실천해라]

‘어떻게 그렇게 하지?’ 하지만, <생각>은 ‘빛’보다 빠르니

빛같이 빠르게 생각하고 판단하고 행하라는 말입니다.


<영적인 생각>은 ‘빛보다 수조 배’ 빠르니

영적으로 판단하고 생각하기입니다.


주의 말씀을 듣고 기도하고 의논하며

주의 생각으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것이 영적인 것이니

모두 성삼위와 일체 되어 행해

<영적인 자>가 되어 빛을 잡듯 빨리 생각하고 실천하길 축복합니다.

2017년 1월 12일 목요일

<정한 날까지 끝까지 구해라>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목사님~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목사님 말씀입니다.

인생의 답이 되는 귀한 말씀 잘 깨닫길 바래요~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마태복음 7장 7-11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마태복음 24장 13절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산>을 오르다 말든지,

올라도 ‘보통으로 모두 오르는 데’까지만 오르면,

발은 편한데 ‘산에서 얻는 것’이 없습니다.


<기도의 산>도 그러합니다.

<기도의 산>을 오르다 말든지,

올라도 ‘보통으로 모두 오르는 데’까지만 오르면,

‘얻는 것’이 없습니다. 


사람들이 ‘산 정상’까지만 오르고 더 내려가 보지 않듯이, 

기도할 때도 ‘정상’까지만 하고

그 ‘한계 이상’은 넘어가 보려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정상 최고봉을 넘어 ‘사람이 안 다니는 곳’까지 가면,

<정상보다 더 차원 높은 곳>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기도도 최고봉을 넘어 ‘한계 이상’ 더 하면,

<더 차원 높은 세계>를 보고 얻게 됩니다. 


<기도>는 ‘일’입니다.

집 짓는 일을 하면, 반드시 ‘집’이 지어집니다.

일한 만큼 일이 되고 아쉽게 하면 아쉽게 되니

100% 하기 바랍니다. 


기도할 때, 여러 가지가 생각나고 깨달아지면서

더 깊이 기도하게 되니

끝까지 간절히 기도해 보십시오. 

그리고 실천하기 바랍니다.

2017년 1월 10일 화요일

<정한 날까지 끝까지 견디고 기도하는 자는 얻으리라>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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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정명석 목사님 말씀입니다.

인생의 답이 되는 귀한 말씀 잘 깨닫길 바래요~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마태복음 7장 7-11절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마태복음 24장 13절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구하는 자, 끝까지 간절히 기도하며 행하는 자에게

더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올해는 <실천의 해>입니다. 

<실천의 때>를 따라서 끝까지 기도하고 실천하면

<꿈>도 ‘실체’가 되고, <현실>도 ‘실체’가 됩니다.


끝~까지 기도하면 삼위께서 응답해 주시고 기도한 것을 주시니

끝까지 간절히 열심히 기도하며 실천하기 바랍니다.


단, 운동도 오랫동안 해야 근육이 잡히고 체구가 변화되듯이

기도도 그만큼 해야 된다고 생각하면서 해야 합니다.


세 달, 네 달, 다섯 달, 1년 동안 진~정 간~절히 깊~이 기도하면

자기가 소원한 것이 이루어진다고 절대 믿고 기도하기 바랍니다.


<실천>이 ‘답’이고 ‘해결책’이니

365일 동안 ‘실천의 불’이 식지 않기 바랍니다.

2017년 1월 8일 일요일

<주안에서 스스로 실천>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목사님~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목사님 말씀입니다.

인생의 답이 되는 귀한 말씀 잘 깨닫길 바래요~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출애굽기 3장 14절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하나님은 스스로 존재하시니,

사람도 인생을 살 동안 ‘하나님이 정한 한계 안’에서 스스로 존재하게 창조하셨습니다.


샘물이 나는 샘이면, 스스로 샘물이 솟습니다.

샘물이 100년, 1000년 마르지 않고 솟아나듯이

스스로 실천하면서 존재하려면, 


자기 일생 동안 연구도 하고 수고도 하고 노력도 하며

자기 스스로 할 일, 자기 책임 분담의 일을 꼭 해야 합니다. 

그리고 삼위가 해 주실 것은 삼위가 함께 해 주셔야 합니다.


<스스로>란, ‘자기 스스로 할 일, 자기 책임 분담의 일’을

'주 안에서 절대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인생이 <전능하신 삼위>를 믿고,

<전능자의 계획>과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대로

실천하며 사는 것이 순리입니다.


100% 자기 할 일의 책임 분담을 하면서

주 뜻 안에서 스스로 순리로 실천하면 ‘최고의 삶’이 되니

모두 스스로 실천하되

<삼위>를 ‘머리’로 하고 스스로 실천하기 바랍니다.

2017년 1월 5일 목요일

<삼위께 영광을 돌리고 스스로 실천해라>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목사님~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목사님 말씀입니다.

인생의 답이 되는 귀한 말씀 잘 깨닫길 바래요~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출애굽기 3장 14절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시편 29편 2절

『여호와께 그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며 
거룩한 옷을 입고 여호와께 예배할지어다』


시편 71편 8절

『주를 찬송함과 주께 영광 돌림이 종일토록 내 입에 가득하리이다』


시편 96편 7절 

『만국의 족속들아 영광과 권능을 여호와께 돌릴지어다 여호와께 돌릴지어다』




올해는 <실천의 해>입니다. 

<실천>이 ‘실체’를 가져오고,

<실천>이 ‘실체’를 만들고,

<실천>이 ‘딴 세상’을 만듭니다.


생명의 말을 들었어도, 감동을 받고 뜨거웠어도,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셨어도 실천하지 않은 것은 안 되었고 

실천한 것만 이루어졌습니다.


이제 <새해에 실천할 것들>을

삼위께서 깨우쳐 주시고 감동도 주실테니

치타같이, 사자같이, 호랑이같이, 코끼리같이

담대히 실천하기 바랍니다.


스스로 먹고, 자고, 숨을 쉬며 존재하듯이

주 안에서, 뜻 안에서 스스로 실천하기 입니다.


하기 싫어도 <스스로 할 일>은 ‘스스로 실천’해야 

문제가 해결되고 승리합니다. 


벌통에서 벌들이 스스로 행하지 않으면, 다 죽고 맙니다.

스스로 할 것을 하니 ‘벌들도 존재’하고

그로 인해 ‘벌꿀’도 얻게 됩니다. 


<실천자>에게 능력이 오고, 불이 오고, 지혜가 오고, 답이 옵니다.

<실천자>에게 표적이 일어납니다.


모두 주 안에서 스스로 실천하는 2017년이 되어

꿈을 이루고, 주와 사랑하며 기쁨으로 살기를 축복합니다. 


2016년 12월 28일 수요일

<줘도 모르면 실패한다.>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목사님~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목사님 말씀입니다.

인생의 답이 되는 귀한 말씀 잘 깨닫길 바래요~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이사야 7장 14-15절

주께서 친히 징조를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그가 악을 버리며 선을 택할 줄 알 때가 되면, 엉긴 젖과 꿀을 먹을 것이라.



오늘은 하나님이 ‘메시아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어

이 땅에 예수님이 태어나신 것을 기념하는 <성탄절>입니다. 


그런데 4000년 동안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이 보낼 메시아>를 기다리던 구약 종교인들은

<하나님의 약속>을 받고도 <메시아 예수님>이 왔을 때 맞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메시아 예수님’을 갑자기 보내지 않으셨습니다.

‘구약 종교인들이 추종하던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이미 예언하고 

약속하셨습니다. (이사야 7:14-15)


또 ‘미가 선지자’를 통해서 예언하시기를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하시며,

<베들레헴>에서 ‘구주’가 태어난다고 이미 말씀하셨습니다.

구약성경 미가 5장 2절 말씀입니다. 


이 밖에도 하나님은 구약 종교인들이 추종하던 선지자들을 통해

<메시아>에 대해서 예언해 놓고, 

그 예언대로 ‘메시아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구약의 유대 종교인들은 

그렇게도 ‘메시아’를 기다렸으나 결국

<하나님이 보낸 예수님>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여 

<메시아>가 왔어도 못 맞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성경의 예언을 이루셨고 

이스라엘은 회복되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리 믿지 않고 배척하며 핍박해도

<하나님의 역사>는 유유히 흘러가면서 뜻을 다 이룹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약속대로 주셨어도, 모르면 실패하고

안 자만 믿고 행하면서 주를 맞고 기뻐하게 됩니다.

모르면, 옆에 있어도 맞지 못하고 사니

모두 다시 알고 깨닫고 행하기를 축복합니다.


이제 ‘하나님의 뜻과 약속대로 오신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고,

그를 보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영광 돌리기 바랍니다.

2016년 12월 22일 목요일

<해라. 하지마라. 전능자 하나님의 말에 절대 순종하여라>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목사님~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목사님 말씀입니다.

인생의 답이 되는 귀한 말씀 잘 깨닫길 바래요~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요한복음 8장 51절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영원히 죽음을 보지 아니하리라』


요한복음 14장 23절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

   

구약에서 신약까지 성경을 보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보낸 메시아나 선지자들이나 일을 맡긴 자들에게

어떤 일을 놓고 말씀하실 때

“해라.”, 혹은 “하지 마라.” 하고 간단하게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이 별것 아닌 것 같은데

행하면 ‘그리도 중하고 귀한 말씀’이며,

어느 때는 ‘삶과 죽음이 좌우되는 것’도 있고,

어느 때는 ‘복과 화가 좌우’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삶과 죽음, 최고 좋은 복과 최고 나쁜 화가 좌우되는 말씀>인데도

왜 ‘내용’은 말씀을 해 주지 않으실까요?


‘내용’을 말해 줘서 말씀에 순종하면

전능자의 <말씀>을 보고 순종한 것이 아니라

<내용>을 보고 그것을 중심하여 행한 것이 됩니다.

<내용>이 ‘화’를 당하는 것이라서 순종하거나,

<내용>이 ‘복’을 받는 것이라서 순종한다면

<생각의 중심>을 ‘하나님의 말씀’에 두지 않고

그 ‘내용’에 둔 것이 됩니다.

고로 <말씀의 권위>를 중심하지 않으니

그것이 곧 ‘하나님’을 중심하지 않은 것이 됩니다.


또 왜 하라고 하는지, 왜 하지 말라고 하는지

미리 알려 주면 ‘내용’을 의식하니

오히려 <할 것>도 못 하게 되고 <안 할 일>도 하게 됩니다.  


그러니 <내용>을 궁금해 할 것 없이

하나님이 “하여라.”, 혹은 “하지 말아라.” 하시면,

<전능자의 말씀>이 얼마나 큰지 깨닫고

즉시 감사하며 기쁜 마음으로 순종하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사랑해서 그 말씀에 순종함으로

말씀의 권위를 세우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합니다!

2016년 12월 18일 일요일

<영적 차원을 높여라>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목사님~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목사님 말씀입니다.

인생의 답이 되는 귀한 말씀 잘 깨닫길 바래요~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고린도전서 13장 11절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오늘 성경 본문 말씀, 고린도전서 13장 11절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이 말씀과 같이 

생각도 행실도 차원이 낮을 때는

말하는 것, 깨닫는 것, 생각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으나,

성장하고 차원이 높아지면 ‘어린아이의 것’을 버리고

차원 높게 말하고 깨닫고 생각하게 됩니다. 



로마서 8장 5~8절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이 말씀과 같이

<육의 생각>은 하나님을 기쁘게 하지 못합니다.

차원이 낮아서입니다.

그러나 <영의 생각>은 하나님을 기쁘게 합니다.

차원이 높아서입니다.




<고양이 차원>은 낮습니다. <치타 차원>은 높습니다.

기능도, 행함도, 사냥하는 것도 그러합니다. 

<개미 무게>는 가볍습니다. <코끼리 무게>는 무겁습니다.

<무게>로 ‘차원이 결정’됩니다.

이와 같이 <신앙>도 ‘생각과 행위의 차원’으로 결정됩니다.



<시력>을 보세요. <자기 시력>만큼만 보이지요?

그 이상은 보고 싶어도 보이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영의 차원>도 그러합니다.

<자기 영의 차원>만큼만 보이고 깨달아집니다.



인간은 ‘차원’대로 누리고 기뻐합니다.

<차원>을 높여야 ‘좋은 것’을 알고 행하게 되니

힘들어도 ‘자기 차원’을 높여야 합니다.



차원을 높이려면 먼저 <말씀>을 깊이 보십시오. 

깊이 보고 알아야 깨달아져서 ‘차원’이 높아집니다.

또, <주>가 높은 차원에 계시니

<주>와 일체 되고 하나 되면 <주>를 따라서 같이 차원이 높아집니다.



모두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최고의 차원’으로 매일 오르기를 축복합니다.

2016년 12월 15일 목요일

<간절한 기도, 간절한 대화, 간절한 삶이다.>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목사님~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목사님 말씀입니다.

인생의 답이 되는 귀한 말씀 잘 깨닫길 바래요~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누가복음 22장 44절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 같이 되더라』



<기도>는 ‘신앙의 기본’입니다.

사람이 살면서 <대화>가 ‘기본’이듯,

하나님을 믿고 살면서 <기도>는 ‘기본’입니다.


<기도>는 ‘대화’입니다.

<조건>을 만들어야 얽힙니다. 그 조건이 곧 ‘기도’입니다.

<기도>해야 하나님과 얽혀서 하나님이 실행하시고,

우리 책임 분담의 일도 함께해 주십니다.


<기도의 응답>은

간절하게 구한 자와 합당하게 구한 자가 받게 됩니다.


<대화>와 <기도>뿐 아니라 <자기 생각과 행위>도

하나님의 뜻을 따라 간절하고 온전해야 합니다.


왜요? 

저마다 <자기 생각과 행위>가

‘기도’가 되고 ‘대화’가 되기 때문입니다.

고로 하나님의 뜻에 따라 간절하고 온전하게 행함으로

<자기 행위와 삶>이 ‘간절한 기도’가 돼야 합니다.


그렇다면 간절히 하는 것이란 무엇일까요?


<간절히 하는 것>이란,

간이 저릴 정도로, 창자가 당길 정도로 하는 것입니다.

<간절히 하는 것>이란,

배추에 소금 간이 배어 절도록 하는 것입니다.


모든 일은 <마음>만 간절하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돌감나무>와 <참감나무>도 하나 돼야 ‘참감’이 열리듯

<생각과 몸> 둘이 일체 돼야 ‘목적’이 이루어집니다.

<돌감나무>에 <참감나무>를 접붙일 때,

정성스럽게 섬세하게 간절하게 접붙여야 완전히 붙듯

하나 되어 행하되, 간~절히 행해야 ‘뜻’이 이루어집니다.


이 간절함을 가지고,

거짓 없이 간절히 대화하고 기도하고 생각하고 행하기 바랍니다.


모두 주를 머리로 삼고

자기 간절함이 하나님의 마음에 절도록 간절히 끝까지 하기를 축복합니다.

2016년 12월 11일 일요일

<네가 중심하는 것에 따라서 네 생각도 행실도 삶도 달라진다.>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목사님~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목사님 말씀입니다.

인생의 답이 되는 귀한 말씀 잘 깨닫길 바래요~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요한복음 4장 32절, 34절 (핵심 봉독)

『이르시되 내게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이 있느니라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사람은 <자기가 보고 듣고 겪는 것>에 따라서 
‘생각하는 것’도 ‘행하는 것’도 달라집니다.

<자녀가 있는 가정의 부부>와 <자녀가 없는 가정의 부부>는 
‘생각’도 ‘행실’도 ‘삶’도 다릅니다.

이와 같이 주체는 <대상>에 따라서 ‘삶’이 달라집니다.
대상도 <주체>가 누구냐에 따라서 ‘삶’이 달라집니다.
또 자기가 <누구를 믿고 모시고 사느냐>에 따라서
‘생각’도 ‘행실’도 ‘삶’도 달라집니다.

<왕>과 일체 되면 ‘왕’과 함께 행하듯
<주>와 일체 되면 ‘주’가 어디 있어도 ‘주’와 같이 행하게 됩니다.

자신이 중심하는 주체가 누구냐에 따라서
생각도 행위도 삶도 달라진다는 말을 진정 깨닫기 바랍니다.

지금은 ‘2016년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는 때’입니다.
이때 오직 ‘주를 머리’로 하고
<주>를 매일 생각으로, 행함으로, 혼으로, 영으로 맞고,
<시간>을 잘 따지고 ‘올해 못다 한 것들’을 하고,
어서 ‘청산할 것들’을 깨끗이 청산하길 기도합니다.

2016년 12월 7일 수요일

<목적을 정하고 도전하며 행해라>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목사님~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목사님 말씀입니다.

인생의 답이 되는 귀한 말씀 잘 깨닫길 바래요~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시편 108편 1절

『하나님이여 내 마음을 정하였사오니,
내가 노래하며 나의 마음을 다하여 찬양하리로다』



<목적과 목표를 정하는 것>은
마치 집을 지을 때나 개발할 때 ‘설계도’를 그려 놓고,
그 설계대로 집을 짓고 개발하는 것과 같습니다.

배가 넓은 바다를 항해하는데, <목적> 없이 그냥 이리저리 떠다니면 
결국 바다에서 표류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신앙도, 만사의 모든 일도 
<목적>을 정해 놓고 해야
<정신>도, <생각>도, <행동>도, <말>도, <삶>도 
흐리멍덩하지 않고 확실합니다. 

<목적>을 놓고 행하는 자는 
마치 ‘산 정상을 목표로 정해 놓고 가는 자’와 같아서
     ‘다른 방향’으로는 안 가게 됩니다. 
고로 ‘시간’도 ‘인생’도 허비하지 않고 힘들어도 ‘도전’하게 됩니다. 

<목적>을 정하고 연구하고 행하며 강하게 살아야
많이 하게 되고, 빨리하게 되고, 고치게 되고,
목적을 이루는 기쁨이 쉬지 않습니다.

모두 <목적>을 정해 놓고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행해야 합니다.
그래야 배가 목적지를 놓고 넓은 바다를 항해하듯,
<정신과 생각>도, <행동>도, <삶>도 뚜렷하고 확실하여
<목적한 방향>으로 가게 됩니다.

매일 하나님께
‘합당한 할 일’과‘합당한 목적’을 달라고 기도하고,
‘그 목적을 이룰 힘과 지혜’를 달라고 기도하면서
<자기 목적 속>에 ‘성삼위’를 넣고 함께해야 합니다.

이번 주도, 2016년 남은 시간도, 또 새로 맞이하는 새해도
먼저 하나님과 성령과 주와 함께 <목표>를 정하고 
그에 따라 <시간>도 <날짜>도 보면서 행하고, 
매일 <자기 점검>을 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