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17일 일요일

<실천하여라. 그리고 끝까지 보아라.>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목사님~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목사님 말씀입니다.

인생의 답이 되는 귀한 말씀 잘 깨닫길 바래요~



실천하지 않고,

끝까지 보지 않고 이류를 다는 미련한 자들이 많다.

실천하여라. 그리고 끝까지 보아라.

그러면 표적을 보게 된다.

2016년 7월 15일 금요일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목사님 영감의 시 <꽃 고백>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목사님 영감의 시 입니다.



꽃이내게 

윙크하며 

오라한다 

꽃이나를 

왜오란지 

눈치챘다 

꽃이내게 

말하기를 

아름답고 

많고많은 

꽃많은데 

어쩜그리 

저를사랑 

하느냐고 

감격하며 

꽃의인생 

모두바쳐 

살겠다고 

고백한다 
  


아, 

감격해라 

기쁘도다 

사랑스런 

네모양이 

없어져도 

꽃나무만 

남더라도 

영원토록 

사랑하리 


2016년 7월 14일 목요일

<삼위일체는 천지 만물과 지구와 같으시다.>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목사님~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목사님 말씀입니다.

인생의 답이 되는 귀한 말씀 잘 깨닫길 바래요~



삼위일체는 천지 만물과 지구와 같으시다.

모든 것을 다 가지고 계신다는 말이다.

그것을 인간들이 자기 개성대로 쓰게 하신다.

<삼위일체가 매일 표적을 보여 주시나 다 깨닫지 못한다.>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목사님~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목사님 말씀입니다.

인생의 답이 되는 귀한 말씀 잘 깨닫길 바래요~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마태복음 12장 38-40절 

38)그 때에 서기관과 바리새인 중 몇 사람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에게 표적 보여주시기를 원하나이다
39)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40)요나가 밤낮 사흘 동안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 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 동안 땅 속에 있으리라 


사람들은 흔히 ‘표적’ 하면

물이 변하여 피가 되고, 홍해 바다가 갈라지는

그런 불가능한 일이 이루어지는 것만 생각합니다. 


그러나 <표적>이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가 함께해 주는 것이

<표적>입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표적과 기적>은

생활 속에서 ‘목적’을 두고 조금씩 진행합니다.

마치 나무가 크듯, 계절이 오듯, 

해가 뜨고 지듯, 꽃이 피고 과일이 열려 몇 달씩 크듯,

그렇게 조금씩 점점 이루어집니다.


이렇게 삶 속에서 매일 <표적>이 자기 앞에 지나가고 있는데도

10개 중의 3~5개는 보통으로 여기고 지나갑니다.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지킴으로

자신도 ‘표적’을 행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도 ‘표적’을 행하시게 해야 합니다.


오늘도 밤낮으로 <표적>으로 이끄시는

하나님과 성령님, 성자를 깨닫고

매일 감사하고 영광 돌리기 바랍니다.


2016년 7월 11일 월요일

<축복의 비밀>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목사님~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목사님 말씀입니다.

인생의 답이 되는 귀한 말씀 잘 깨닫길 바래요~





실천도 안 했는데 축복의 비밀을

깨닫게 하지 않으신다.

<때마다 전환하고 차원높여 새롭게 해라>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목사님~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목사님 말씀입니다.

인생의 답이 되는 귀한 말씀 잘 깨닫길 바래요~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마태복음 13장 13절 

『그러므로 내가 그들에게 <비유>로 말하는 것은
그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마태복음 13장 34-35절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사람이 무엇을 계속하다 보면 

처음 받았던 감동, 느낌, 기쁨의 강렬함은 사라져 버립니다. 

고로 때에 따라 ‘전환’하여 새롭게 해야 합니다.

<사람의 생활>은

동쪽에서 서쪽, 남쪽에서 북쪽으로 ‘변화’를 주어 행하면서

계절처럼 ‘차원’을 높이고 ‘방향’을 돌려서 해야

계속 더 느끼고 흥분되어 희망차게 됩니다.

하나님의 구원역사도

때에 따라 ‘전환’하며 새롭게 하여 역사를 강렬하게 느끼고

기뻐 행하며 누리도록 하였습니다.

인생을 살 때

<하나님의 뜻>을 중심하여 ‘주와 일체’ 되어 다양하게 행해야

권태가 없고 기쁨과 흥분, 희망으로 가득 차게 되니

연구하고 때마다 전환하면서 새롭게 하여 차원을 높이기 바랍니다

2016년 7월 8일 금요일

<삼위일체는 비유로 말씀하신다.>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목사님~

좋은글 좋은생각

jms 정명석 목사님 말씀입니다.

인생의 답이 되는 귀한 말씀 잘 깨닫길 바래요~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마태복음 13장 13절 

『그러므로 내가 그들에게 <비유>로 말하는 것은
그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마태복음 13장 34-35절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어떻게 말씀하시고, 어떤 방법으로 하시기에

사람이 잘 알아들을 수 있을까요? 


삼위일체는 ‘절대 신’이지만 <하늘나라 말>로 하지 않고,

<사람들이 쓰는 말>로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 과 <사람들이 쓰는 존재물>을 

이용하여 말씀하고 보여 주십니다.
     

사람이 늘 쓰면서 보고 있으니,

이 방법으로 말하고 보여 주면

어려운 내용도 잘 이해하고 즉시 알고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성삼위와 같이 말을 잘하고 잘 이해시켜 주려면,

‘상대가 쓰는 말’과

‘상대에게 해당되는 것’을  비유로 들어서 쉽게 말하면 됩니다. 


이제 삶 속에서 삼위일체가 

우리가 쓰는 말과 만물, 존재물로 비유하여 보여 주고 말씀하시면

주께 감사하고 <비유>를 깨달아 속 시원히 행하며 

살기를 축복합니다!